엄마딸 대단하다
첨부 엄 마 2018-01-11 233


교육장소 : 한국야쿠르트인재개발원
취침조 : 여자 2조
학년 : 중2
이름 : 권민채
내  용 : 너무 보고싶은 엄마딸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민채는 엄마보다 모든 면에서 나으니까 잘 지내고 있을까? 걱정과 대견한 마음이 교차하네. 우리 민채 대단하고 자랑스러워. 민채가 큰 그림을 그릴수 있는, 민채한테 도움이 되는 시간이라 믿기에 엄마도 참아내고 있어~ 그곳에서 사진을 올리기는 하는데 민채사진이 많이 없어서 우리딸 얼굴을 보기가 힘드네 ㅜㅜ 조금만 더 기운내고 오늘 잠 잘자고 내일 폰 받으면 전화해~ 짜랑짜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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