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런 울 아들 화빈
첨부 화빈엄마 2018-01-11 104


교육장소 : 용평리조트
취침조 : 남자 0조
학년 : 초3
이름 : 임화빈
내  용 : 보고픈 아들 화빈아 ~ 낼이면 우리 아들 안아 줄 수 있겠네... 와우 신난다... 엄마는 화빈이 볼 마음에 지금부터 마음이 설레네.... 화빈이 이번 인성스쿨이 어땠는지 궁금하단다.. 화빈이가 얼른와서 엄마에게 많은 이야길 들려 주었으면 좋겠어 캠프가던날 예슬이 누나네서 보았던 영화 이야기 해 줄때 엄마가 무지무지 많이 기뻤었어 ~ ~ 엄마가 바빠서 화빈이랑 같이 못 놀아 주고 대화도 많이 못해서 미안 했었거든 ... 바쁜 엄마. 같이 놀아주고 대화못 한 엄마를 용서해 줘 ~~~ 그런데 화빈아 세상에는 아픈 사람이 많잖아 엄마는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들어주고 이야기 해주느라 화빈이랑 같이 못 있어 준거니까 엄마를 조금은 이해하고 용서해 주렴 2018년도는 엄마가 우리 회빈이랑 많이 놀아줄께 ... 화빈이 좋아하는 여행도 많이가자 잘~ 놀고 즐겁게 마무리 하고 낼 보자 안녕 ~ 사랑해 울 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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