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들에게
첨부 임윤순 2018-01-12 244


교육장소 : 용평리조트
취침조 : 남자 0조
학년 : 초3
이름 : 임화빈
내  용 : 화빈아.

   보고싶은 화빈아. 아빠가 너무 늦게 편지를 쓰네 우리 아들에게 처음편지를 쓰네.

 이 편지를 쓰는데 우리 화빈이가 읽을 수 있을까 싶네 아빠가 너무 늦었어 미안해 지금 직장에 출근해서 쓴단다. 이번주 많이 추었는데 . . .

 화빈아 사랑해 엄마가 우리화빈이 사랑해서 인성스쿨을 보내주고, 이곳을 통해서 더욱 멋진 아들로 자라나기 바래. 아빠는 우리 화빈이 위해 열심히 기도할게 복된 아들로 자라나게 해달라고 화빈아 화이팅.... 밖에서 아빠직원이 찾네 . 집에서 보자.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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