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울 아그 윤수
첨부 엄마 2018-01-15 412


교육장소 : 오크벨리
취침조 : 남자 3조
학년 : 초6
이름 : 김윤수
내  용 : 윤수가 엄마 아빠에게로 온지 벌써 13년이나 되었네~~ 윤수야 이제 3월부터는 어엿한 중학생이 되네~~ 힘들고 낯설고 어려운 일도 많겠지만 잘 이겨나갈 거라 믿는다^^ 캠프에서 좋은 시간 많이 보내고, 스키 못한다고 포기하지 말고 처음은 누구에게나 있어♡♡♡ 엄마 아빠는 항상 열심히 하는 윤수가 항상 고맙다♡ 사랑한다♡♡♡ 지금처럼만 더 많이 웃고~~ 책도 많이 읽고~~~ 조금은 차분해지는 울 아들이 되길 한번 바래본다 즐겁게 ^^실컷 놀고^^ 많이 뛰고 ^^^
         

33016   장하다 우리 연수     엄마   2019-01-14   13
33015   사랑하는 딸 여은아~     윤여은엄..   2019-01-14   9
33014   서진, 행복하니?   평생지원..   2019-01-14   28
33013   사랑하는 아들~     엄마   2019-01-14   8
33012   사랑하는 울아들 승원아~     엄마   2019-01-14   12
33011   우리딸 내일보는구나~~     또 아빠..   2019-01-14   13
33010   지유 화이팅   지유 아..   2019-01-14   36
33009   사랑하는 깜찍이 민쥬곤듀   민주엄마..   2019-01-14   33
33008   사랑하는서연아     엄마   2019-01-14   8
33007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보물 시현이에게     엄마   2019-01-14   10
1 2 3 4 5 6 7 8 9 10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