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울 아그 윤수
첨부 엄마 2018-01-15 186


교육장소 : 오크벨리
취침조 : 남자 3조
학년 : 초6
이름 : 김윤수
내  용 : 윤수가 엄마 아빠에게로 온지 벌써 13년이나 되었네~~ 윤수야 이제 3월부터는 어엿한 중학생이 되네~~ 힘들고 낯설고 어려운 일도 많겠지만 잘 이겨나갈 거라 믿는다^^ 캠프에서 좋은 시간 많이 보내고, 스키 못한다고 포기하지 말고 처음은 누구에게나 있어♡♡♡ 엄마 아빠는 항상 열심히 하는 윤수가 항상 고맙다♡ 사랑한다♡♡♡ 지금처럼만 더 많이 웃고~~ 책도 많이 읽고~~~ 조금은 차분해지는 울 아들이 되길 한번 바래본다 즐겁게 ^^실컷 놀고^^ 많이 뛰고 ^^^
         

32749   사랑하는 민서에게   엄마가   2018-01-15   196
32748   보고픈 아들^^     엄마   2018-01-15   85
32747   하늘이에게   마미   2018-01-15   194
32746   사랑하고보고싶은 선유에게     아빠   2018-01-15   71
32745   엄마다~`수민아^^     엄마   2018-01-15   76
32744   사랑하고보고싶은 지유야~     아빠   2018-01-15   73
32743   멋진 아들..수민아     아빠   2018-01-15   85
32742   사랑하는 딸 여은이에게     엄마   2018-01-15   76
32741   사랑하는 엄마아들 우진이에게     엄마   2018-01-15   77
32740   사랑하는 울 아그 윤수   엄마   2018-01-15   186
1 2 3 4 5 6 7 8 9 10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