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울 아그 윤수
첨부 엄마 2018-01-15 231


교육장소 : 오크벨리
취침조 : 남자 3조
학년 : 초6
이름 : 김윤수
내  용 : 윤수가 엄마 아빠에게로 온지 벌써 13년이나 되었네~~ 윤수야 이제 3월부터는 어엿한 중학생이 되네~~ 힘들고 낯설고 어려운 일도 많겠지만 잘 이겨나갈 거라 믿는다^^ 캠프에서 좋은 시간 많이 보내고, 스키 못한다고 포기하지 말고 처음은 누구에게나 있어♡♡♡ 엄마 아빠는 항상 열심히 하는 윤수가 항상 고맙다♡ 사랑한다♡♡♡ 지금처럼만 더 많이 웃고~~ 책도 많이 읽고~~~ 조금은 차분해지는 울 아들이 되길 한번 바래본다 즐겁게 ^^실컷 놀고^^ 많이 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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