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보고 싶은 내 새끼~~
첨부 주원맘 2018-08-02 308


교육장소 : 용평리조트
취침조 : 여자 7조
학년 : 중1
이름 : 김주원
내  용 :  이제 22시간 뒤면 우리 만나는거네^^

  용평은 많이 덥지 않은거 같아 다행이야.

프로그램이 재미있었나 모르겟다.

중딩이라고 많이 쑥스러운듯 웃는 모습의 주원이를 보니 제법 숙녀티가 나더라.

동영상 잘 봤어.

잔소리뿐인 엄마를 항상 사랑해줘서 고마워.

엄마도 우리 공주 많이 많이 사랑해.

언제쯤 잇몸 만개하며 환하게 웃는 쑥스러움이 사라진 주원이 사진을 볼 수있을까?

넌 환하게 웃는 모습이 남들에게는 없는 백만불 짜리란다.  진심~~~^^

착한 성품의 주원아.

한번쯤은 너 먼저 생각해도 된단다.

배려심 많고 심청이처럼 고운 엄마딸.

내일 잇몸 만개 웃는 얼굴로 만나자.

마지막 날인 오늘,최선을 다 해 즐겁게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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