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제일 멋진 아들~
첨부 범이맘 2018-08-02 162


교육장소 : 용평리조트
취침조 : 남자 1조
학년 : 초3
이름 : 김범
내  용 :  아들~~

잘 먹고 재밌게 지내고 있지?

사진보니 프로그램에도 열심히 참여하는것 같아.

잘 할고 올거니 믿으라고 걱정 말라더니 진짜 잘하고 있는것 같아,

너무 대견하다.

엄마 떨어져서 이렇게 오래 나가있긴 첨인데 말이지.

친구들,형,누나들도 많이 사귀었지?

성격 좋은 우리 범이는 그랬을거라 생각해.

한참 크는 우리 범이 음식 조절하라고 잔소리해서 미안해.

분명 키로 갈거라 믿고, 운동 열심히하고,너무 늦게만 먹지 말자.

엄마도 그렇게 할께. 미안해.

범이 낳던 날 세상을 다 얻은것 같았는데 어느새 벌써 10살이 된 우리 아들.

듬직하고 애교많은 우리집 분위기 메이커.

4년째 꾸준히 열심히 축구하는 범이의 성실함을 엄마는 높이 평가해.

지금처럼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가족이 되자.

주말에도 바쁜 엄마,아빠없이 열심히 본인 할일 잘 해줘서 정말 고마워~~^^

내일 만나.

정말 많이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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