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픈 지홍이에게
첨부 지홍엄마 2018-08-02 217


교육장소 : 용평리조트


취침조 : 남자 4조


학년 : 중1


이름 : 이지홍


내  용 :

이제 내일이 캠프마지막날이네

5일동안 수업하느라 고생많았어 이제 중학생이 되더니 더 예전보다 더 약속도 잘 지키고 책임감있게 뭐든 잘해내는 우리지홍이가 더무 대견해 많이칭찬해 주고 싶어
엄마는 우리지홍이가 항상 행복했으면 한다 우리 가족 앞으로 더 행복하게 살자^^ 마지막날까지 잘 하고 낼 만나♡♡

기차표는 서울역에서 6시로 끊어놨는데 카톡으로 보내놓을께

좋은꿈 꿔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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