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들 정빈아^^
첨부 이혜정 2019-01-12 80


교육장소 : 오크밸리 리조트
취침조 : 남자 2조
학년 : 초4
이름 : 유정빈
내  용 : 보고싶은 정빈아. 벌써 이렇게 훌쩍 자라서 캠프도 씩씩하게 혼자 갈 수 있는 나이가 되었구나. 그동안 큰 탈없이 잘 자라줘서 너무 고마워. 엄마 없이도 씩씩하게 잘 지낼거 알고 있지만, 그래도 엄마는 니가 걱정되는 마음이 크단다. 스키 잘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언제나 다치지 않게 안전하게 스키타는게 제일 중요하단다. 그러니까 항상 주위를 잘 살피면서 스키 타도록 해. 그럼 춥지 않게 옷따뜻하게 잘 챙겨입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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